‘공동체 스포츠’ 야구와 함께하는 더 밝은 미래…롯데, 지역 자립청년 18일 사직 NC전 초청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롯데가 지역 자립청년에게 뜻깊은 하루를 선사했다. 롯데는 “1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NC전에서 부산광역시청소년자립지원관(혼합형)과 함께 자립청년을 초청했다”고 20일 밝혔다. 경기 전 티볼구장에서는 참가자들이 자연스럽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20년 기다린 송도 세브란스, 금호건설이 짓나…3910억 공사 우선협상Next: 구원파도 신천지도 아니라던 박진영…이번엔 직접 밝혔다 “우린 족보 있는 교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