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슈 국대’ 남편, ‘근대5종 직원’ 아내…우슈 이용현의 아내 사랑 “응원해줘서 고마워” [SS나고야in]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나고야=강윤식 기자] 한국 선수단 첫 메달에 도전했던 우슈 국가대표 이용현(33·충남체육회)이 시상대에 오르지 못했다. 근대5종 협회 직원으로 일하는 아내에게 금메달을 선물하지 못한 게 못내 마음에 걸린다. 이용현은 20일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시 미나토구 아이치현 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AG 포함’ 프로토 승부식, 관전 성향 따라 게임 유형 선택…한경기구매는 최소 1000원부터Next: ‘포핸즈’ 서재희, 이준영의 구원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