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4009억 따냈다…호반건설, 창동·중화역 품고 정비사업 ‘1조 클럽’ 입성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호반건설이 하루 만에 서울 도시정비사업 2곳에서 약 4009억원의 수주 실적을 올렸다. 창동상아1차 재건축과 중화역2의6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을 동시에 따내며 올해 도시정비사업 수주액 1조원을 넘어섰다. 호반건설은 지난 19일 서울 도봉구 창동상아1차아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유영우, 원이·이선민 위해 한우 51만원 썼다 (전지적 참견 시점)Next: “유흥주점서 놀았다” 채정안 폭로에 이지혜 당황…“가라오케라고 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