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쉽지만 잘 싸웠다’ 女 U-20축구, 16년만 월드컵 4강행 불발…이탈리아에 1-3 패배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한국 여자 20세 이하(U-20) 축구가 아쉽게 월드컵 4강행에 실패했다. 박윤정 감독이 이끄는 여자 U-20 축구대표팀은 19일(한국시간) 폴란드 소소노비에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U-20 여자 월드컵 8강전에서 이탈리아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항저우 때와 다르다, ‘중국’ 피한 차상현호…42위 카자흐스탄 넘으면, 8년만 메달·12년만 금메달 ‘도전’에 한 걸음 더[SS나고야in]Next: 수원 삼성만 있는 게 아니다, 13경기 무패 질주 수원FC도 다이렉트 승격 ‘강력 후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