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화들짝’ 우리 애 소문이 선두 KT까지 났다고? “박정현, 굉장히 성실…노력의 선물” [SS시선집중]

    ‘한화 화들짝’ 우리 애 소문이 선두 KT까지 났다고? “박정현, 굉장히 성실…노력의 선물”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잠실=이소영 기자] “묵묵히, 훈련도 굉장히 성실히 임하던 선수니까…” 선두 KT 사령탑이 칭찬을 아끼지 않은 한화 내야수가 있다. 바로 박정현(25)이다. 그동안 박영현(23)의 친형으로 더 알려졌지만, 이젠 조금씩 자신의 존재감을 키워가고 있다. 김경문(68)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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