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저우 때와 다르다, ‘중국’ 피한 차상현호…42위 카자흐스탄 넘으면, 8년만 메달·12년만 금메달 ‘도전’에 한 걸음 더[SS나고야in]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나고야=박준범기자] 여자 배구대표팀이 메달에 한 걸음 더 다가설 수 있을까. 차상현 감독이 이끄는 여자 배구대표팀은 20일 오후 4시 일본 아이치현 파크 아레나 고마키에서 카자흐스탄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배구 8강전을 치른다. 국제배구연맹(FIVB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2026 원주 댄싱카니발, 19일 2일차 현장[원주시이야기 (193)]Next: ‘아쉽지만 잘 싸웠다’ 女 U-20축구, 16년만 월드컵 4강행 불발…이탈리아에 1-3 패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