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저우 때와 다르다, ‘중국’ 피한 차상현호…42위 카자흐스탄 넘으면, 8년만 메달·12년만 금메달 ‘도전’에 한 걸음 더[SS나고야in]

    항저우 때와 다르다, ‘중국’ 피한 차상현호…42위 카자흐스탄 넘으면, 8년만 메달·12년만 금메달 ‘도전’에 한 걸음 더[SS나고야in]
    [스포츠서울 | 나고야=박준범기자] 여자 배구대표팀이 메달에 한 걸음 더 다가설 수 있을까. 차상현 감독이 이끄는 여자 배구대표팀은 20일 오후 4시 일본 아이치현 파크 아레나 고마키에서 카자흐스탄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배구 8강전을 치른다. 국제배구연맹(FIVB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