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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퇴 절대 안 돼” 41세 보아, 10대 데뷔 때 얼굴 그대로…‘초동안’ 깜짝

    “은퇴 절대 안 돼” 41세 보아, 10대 데뷔 때 얼굴 그대로…‘초동안’ 깜짝
    [스포츠서울 | 박찬형 기자] 가수 보아가 데뷔 초를 떠올리게 하는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보아는 2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오사카, 뜨거웠네요. 고마워요. 오늘은 드디어 파이널 요코하마”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일본 투어 ‘BoA the L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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