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 절대 안 돼” 41세 보아, 10대 데뷔 때 얼굴 그대로…‘초동안’ 깜짝 7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찬형 기자] 가수 보아가 데뷔 초를 떠올리게 하는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보아는 2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오사카, 뜨거웠네요. 고마워요. 오늘은 드디어 파이널 요코하마”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일본 투어 ‘BoA the Liv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너뷰티 ‘낫띵베럴’, 무신사뷰티 입점…2030 라이프스타일 공략 나선다Next: [김정호의 마인드 리터러시] ① 내 마음인데 왜 내 마음대로 안 될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