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강’ 한국 양궁, 리커브 혼성 단체전 출발 좋다…카타르·몽골 꺾고 준결승 진출 [SS나고야in]

    ‘세계 최강’ 한국 양궁, 리커브 혼성 단체전 출발 좋다…카타르·몽골 꺾고 준결승 진출 [SS나고야in]
    [스포츠서울 | 나고야=강윤식 기자] 김제덕(22·예천군청) 강채영(30·모비스)으로 구성된 한국 양궁 리커브 혼성 대표팀이 좋은 출발을 알렸다. 16강, 8강서 연달아 승리하며 준결승에 안착했다. 양궁 리커브 혼성 대표팀은 27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시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