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회 연속 金 향한 ‘숙명의 한일전’, 선발은 곽빈…‘도요하시 참사’ 이끈 히구치와 맞대결 [SS나고야in]

    5회 연속 金 향한 ‘숙명의 한일전’, 선발은 곽빈…‘도요하시 참사’ 이끈 히구치와 맞대결 [SS나고야in]
    [스포츠서울 | 나고야=강윤식 기자] 5회 연속 금메달을 향한 마지막 한일전이 남았다. 가장 중요한 경기. 당연히 선발투수는 곽빈(27·두산)이다. 이틀 전 야구대표팀에 ‘도요하시 참사’를 안긴 히구치 신(24)과 격돌한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7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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