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회 연속 金 향한 ‘숙명의 한일전’, 선발은 곽빈…‘도요하시 참사’ 이끈 히구치와 맞대결 [SS나고야in]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나고야=강윤식 기자] 5회 연속 금메달을 향한 마지막 한일전이 남았다. 가장 중요한 경기. 당연히 선발투수는 곽빈(27·두산)이다. 이틀 전 야구대표팀에 ‘도요하시 참사’를 안긴 히구치 신(24)과 격돌한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7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3년 전 ‘항저우 참사’는 잊어라…남자 배구 라미레스호, 8년만 메달·20년만 금메달 향한 ‘꿈’[SS나고야in]Next: ATM 원팀 맞네…‘퇴장 논란’ 이강인 보호 나선 바예나 “패배하니 모리뉴 감독 떼쓴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