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술 이슈, 내 잘못’ 나나, 4일만에 확 달라졌다…밀라노 간 사이 강도범은 ‘무고 기소’

    ‘입술 이슈, 내 잘못’ 나나, 4일만에 확 달라졌다…밀라노 간 사이 강도범은 ‘무고 기소’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내 입술이 보는 사람들에게 불편함을 줬다면 나의 잘못이다.” 입술을 둘러싼 논란에 직접 입을 열었던 가수 겸 배우 나나가 며칠 만에 확 달라진 모습으로 밀라노에 섰다. 그 사이 자신을 살인미수 혐의로 역고소했던 자택 침입범은 무고 혐의로 추가 기소됐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