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술 이슈, 내 잘못’ 나나, 4일만에 확 달라졌다…밀라노 간 사이 강도범은 ‘무고 기소’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내 입술이 보는 사람들에게 불편함을 줬다면 나의 잘못이다.” 입술을 둘러싼 논란에 직접 입을 열었던 가수 겸 배우 나나가 며칠 만에 확 달라진 모습으로 밀라노에 섰다. 그 사이 자신을 살인미수 혐의로 역고소했던 자택 침입범은 무고 혐의로 추가 기소됐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4위 KIA vs 5위 두산’ 비 내리는 호남선, 남행열차 가보자고! 박찬호 “슬슬 광주행 티켓 알아보고 있어요” [SS시선집중]Next: 아이브 레이, 데뷔 첫 솔로 OST ‘헬로’ 발매…韓·日 두 언어로 완성한 특별한 선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