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강행’ 이민성호 측면 지키는 ‘숨은 공신’ 배현서 “수비수 본분 잊지 않아, 엄지성·양민혁 도움으로 체력 부담 적다”[SS나고야in]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나고야=박준범기자] 배현서(경남FC)는 이민성호 8강 진출의 ‘숨은 공신’이다. 배현서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축구대표팀 왼쪽 측면 수비수로 뛰고 있다. 신장(173㎝)은 크지 않지만 속도를 활용한 오버래핑은 물론 수비에서도 상당한 힘을 보태고 있다. 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맛도 세 배, 가격은 가볍게…CU ‘트리플 삼각김밥’ 인기Next: 권민아, 또 지민 언급 “11년 전 한 번이 아니라 11년 동안 겪은 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