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번째 AG 맞는 ‘페이커’, 2연패 꿈 이룰 ‘결전의 땅’ 입성 “태극마크 걸맞게 노력할 것” [SS도코나메in]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도코나메=강윤식 기자] “태극마크 단 만큼 최선의 노력 다하겠다.” 리그 오브 레전드(LoL) 대표팀과 맏형 ‘페이커’ 이상혁(30·T1)이 결전의 땅 도코나메에 입성했다. 언제나 태극마크의 무게감을 강하게 느낀다. 이번에도 마찬가지다. 이상혁이 본인의 세 번째 아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정호의 마인드 리터러시] ② 온전한 이기주의자Next: 중국 EP ‘9’ 발매 D-1…세븐틴 준, “진정한 나를 찾는 여정, 한층 성장한 모습 보여줄 것”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