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티즈, 엇갈린 밀라노 근황…최산, 황당 스캔들에 경고 vs 윤호, 태국 배우와 나란히 포착 [SS이슈]

    에이티즈, 엇갈린 밀라노 근황…최산, 황당 스캔들에 경고 vs 윤호, 태국 배우와 나란히 포착 [SS이슈]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그룹 에이티즈(ATEEZ)가 최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멤버별로 극명하게 다른 행보를 보였다. 최산은 현지 일정 중 자신을 따라다니며 몰래 촬영하는 사생팬들에 공개적으로 경고하며 황당한 상황에 직접 입을 열었다. 반면 윤호는 ‘밀라노 패션위크 디젤 S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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