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티즈, 엇갈린 밀라노 근황…최산, 황당 스캔들에 경고 vs 윤호, 태국 배우와 나란히 포착 [SS이슈]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그룹 에이티즈(ATEEZ)가 최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멤버별로 극명하게 다른 행보를 보였다. 최산은 현지 일정 중 자신을 따라다니며 몰래 촬영하는 사생팬들에 공개적으로 경고하며 황당한 상황에 직접 입을 열었다. 반면 윤호는 ‘밀라노 패션위크 디젤 SS2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금·은·동 컬렉션 다 모았어요” 태극마크 13년차, 마침내 금메달 품은 강이슬의 진심 [SS나고야in]Next: ‘파로호 335m 출렁다리서 즐긴다’ 양구군, 10월 3~4일 상무룡2리서 ‘댄싱 드래곤 축제’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