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전 ‘항저우 참사’는 잊어라…남자 배구 라미레스호, 8년만 메달·20년만 금메달 향한 ‘꿈’[SS나고야in]

    3년 전 ‘항저우 참사’는 잊어라…남자 배구 라미레스호, 8년만 메달·20년만 금메달 향한 ‘꿈’[SS나고야in]
    [스포츠서울 | 나고야=박준범기자] 라미레스호가 자존심 회복에 도전한다. 이사나예 라미레스 감독이 이끄는 남자 배구대표팀은 27일 오후 1시 일본 나고야 파크 아레나 고마키에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배구 조별리그 D조 1차전 필리핀과 맞대결을 펼친다. 라미레스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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