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전 ‘항저우 참사’는 잊어라…남자 배구 라미레스호, 8년만 메달·20년만 금메달 향한 ‘꿈’[SS나고야in] 7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나고야=박준범기자] 라미레스호가 자존심 회복에 도전한다. 이사나예 라미레스 감독이 이끄는 남자 배구대표팀은 27일 오후 1시 일본 나고야 파크 아레나 고마키에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배구 조별리그 D조 1차전 필리핀과 맞대결을 펼친다. 라미레스호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천상지희 스테파니 직속 후배 되나…박명수 딸 민서, 한예종 합격Next: 5회 연속 金 향한 ‘숙명의 한일전’, 선발은 곽빈…‘도요하시 참사’ 이끈 히구치와 맞대결 [SS나고야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