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S는 몰라도, ‘비디오 판독’은 필요해…‘어수선한’ AG 야구, 도하에선 바뀌어야 [나고야AG]

    ABS는 몰라도, ‘비디오 판독’은 필요해…‘어수선한’ AG 야구, 도하에선 바뀌어야 [나고야AG]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야구는 다 똑같은 야구라 한다. 틀린 말은 아니다. 대신 요소요소 ‘다른 점’은 있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도 그렇다. ‘비디오 판독’이 없다. 난감한 상황이 발생하기도 한다. ‘오심’이다. 도입이 필요해 보인다. KBO리그, 메이저리그(M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