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유튜브 쫓겨난’ 고영욱, 이번엔 틱톡 개설…끈질긴 복귀 시도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그룹 룰라 출신 방송인 고영욱이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복귀를 노리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틱톡 계정까지 개설해 눈길을 끌었다. 고영욱은 앞서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계정을 개설했으나 정책 위반으로 강제 폐쇄당한 바 있다. 고영욱은 27일 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에릭남, ‘2026 MTV VMA’ 레드카펫 빛냈다Next: ‘평균 나이 41.7세’ 대전격투 ‘형님들’이 전하는 ‘응원 메시지’, “나이는 숫자에 불과” [SS도코나메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