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인데 뭔가 달랐다” 영탁, 19년 동료가 밝힌 남달랐던 아우라…터지고 찢어져도 ‘GOGO’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가수 영탁이 정규 3집 ‘GOGO’의 제작 비하인드를 직접 공개했다. 19년째 함께하고 있는 지광민 프로듀서는 신인 시절부터 영탁에게서 남다른 아우라를 느꼈다고 밝혔고, 영탁은 “지난 6년은 박영탁의 성장기”라고 돌아봤다. 여기에 ‘GOGO’는 초동 3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마마무, 서울·가오슝·마카오·홍콩·타이베이까지!…亞 5개 도시 전석 매진Next: 피부과 상담실장까지 했던 권민아, 이번엔 고객으로 폭발…“환불 요청하자 연락 피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