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은·동 컬렉션 다 모았어요” 태극마크 13년차, 마침내 금메달 품은 강이슬의 진심 [SS나고야in]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나고야=강윤식 기자] “금·은·동 컬렉션 다 모았어요” 여자농구 대표팀 주장 강이슬(아산 우리은행)이 환하게 웃었다. 국가대표가 된 지 13년차. 마침내 생애 첫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농구 하면서 가장 행복한 순간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박수호 감독이 이끄는 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ATM 원팀 맞네…‘퇴장 논란’ 이강인 보호 나선 바예나 “패배하니 모리뉴 감독 떼쓴다”Next: 에이티즈, 엇갈린 밀라노 근황…최산, 황당 스캔들에 경고 vs 윤호, 태국 배우와 나란히 포착 [SS이슈]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