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고야서는 실수하지 않겠다” 3년 전 ‘비매너 논란’ 반복은 없다…‘간판’ 권순우 이끌고, 테니스 ‘金’ 4개 목표[SS나고야in] 7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나고야=박준범기자] 권순우(충남체육회)에게 3년 전 항저우 대회 기억은 잊을 수 없다. 권순우는 명실상부한 남자 테니스 ‘간판’이다. 2011년에는 한때 세계 랭킹 52위까지 올랐다. 기세를 몰아 항저우 대회에서 금메달을 노렸다. 그러나 경기력 외적인 이슈로 화제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천상지희 스테파니 직속 후배 되나…박명수 딸 민서, 한예종 합격Next: 5회 연속 金 향한 ‘숙명의 한일전’, 선발은 곽빈…‘도요하시 참사’ 이끈 히구치와 맞대결 [SS나고야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