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고야서는 실수하지 않겠다” 3년 전 ‘비매너 논란’ 반복은 없다…‘간판’ 권순우 이끌고, 테니스 ‘金’ 4개 목표[SS나고야in]

    “나고야서는 실수하지 않겠다” 3년 전 ‘비매너 논란’ 반복은 없다…‘간판’ 권순우 이끌고, 테니스 ‘金’ 4개 목표[SS나고야in]
    [스포츠서울 | 나고야=박준범기자] 권순우(충남체육회)에게 3년 전 항저우 대회 기억은 잊을 수 없다. 권순우는 명실상부한 남자 테니스 ‘간판’이다. 2011년에는 한때 세계 랭킹 52위까지 올랐다. 기세를 몰아 항저우 대회에서 금메달을 노렸다. 그러나 경기력 외적인 이슈로 화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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