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조규성 소집 해제, 모레노호 떠난다…“선수 보호 차원”

    ‘부상’ 조규성 소집 해제, 모레노호 떠난다…“선수 보호 차원”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축구대표팀 스트라이커 조규성(미트윌란)이 대표팀을 떠난다. 대한축구협회는 27일 오전 “조규성은 로베르트 모레노 감독, 의무팀과 미팅 결과 남은 경기 출전보다 회복이 필요하다고 판단, 선수 보호 차원에서 금일 소집 해제 후 소속팀으로 복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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