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조규성 소집 해제, 모레노호 떠난다…“선수 보호 차원”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축구대표팀 스트라이커 조규성(미트윌란)이 대표팀을 떠난다. 대한축구협회는 27일 오전 “조규성은 로베르트 모레노 감독, 의무팀과 미팅 결과 남은 경기 출전보다 회복이 필요하다고 판단, 선수 보호 차원에서 금일 소집 해제 후 소속팀으로 복귀한다”고 밝혔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남자농구 이어 여자농구까지 12년 만의 金!…한일전 뚫자 최고 시청률 19.3% ‘폭발’Next: LG유플러스, 화담숲에 우리나라 고유 식물 120여 종 담은 ‘생물종다양성정원’ 조성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