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저히 막을 수 없는 ‘뿌이커’…일본 ‘11세 초딩 고수’, AG 최연소 메달리스트 등극 [SS도코나메in]

    도저히 막을 수 없는 ‘뿌이커’…일본 ‘11세 초딩 고수’, AG 최연소 메달리스트 등극 [SS도코나메in]
    [스포츠서울 | 도코나메=강윤식 기자] “예상대로 엄청났다.” 뿌요뿌요 국가대표 강동신(25)이 본인의 모든 걸 쏟았다. 그러나 도저히 막을 수가 없었다. 일본 11세 뿌요뿌요 고수 구리하라 유키 얘기다. 세계 최강다운 경기력을 뽐내며 금메달을 품었다. 아시안게임 최연소 메달리스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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