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박진식 기자 = 이란군이 호르무즈 해협에 새롭게 수립됐다고 주장하는 ‘이란의 질서’는 되돌릴 수 없다며 전략적 수로에 대한 통제 의지를 재차 강조했다.CBS뉴스에 따르면 29일(현지시간) 아미르 아크라미니아 이란군 대변인은 테헤란에서 열린 공개 집회에서 “적들이 과거처럼 전략적 수로를 이용하도록 내버려 두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아크라미니아 대변인은 이란군이 호르무즈 해협을 지키고 있다며 “이 해협은 이란의 해협이며 이란의 질서가 확립됐다. 이 질서는 되돌릴 수 없다”고 주장했다.이번 발언은 이란과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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