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인기 종목이요? TV에선 핫해요”…스포츠 예능, ‘다음 경기장’을 찾다 [SS초점] 35 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스포츠 예능의 승부처가 ‘다음 시즌’에서 ‘다음 종목’으로 이동하고 있다. 야구와 축구의 성공 공식을 답습하는 대신 철인 3종, 복싱, 럭비, 배구, 쇼트트랙 등 그간 예능의 카메라가 닿지 않았던 비인기 종목을 발굴하는 움직임이 뚜렷하다. tvN ‘무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90년대 청춘들이 몰려온다” 에녹, 소녀·소년으로 돌아간 특별한 관객 보며 ‘행복’ [SS인터뷰 ②]Next: “방송 막혔는데 지금이 더 좋다?”…샘 오취리, 121만에 SNS에 꺼낸 ‘10년전 사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