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인기 종목이요? TV에선 핫해요”…스포츠 예능, ‘다음 경기장’을 찾다 [SS초점]

    “비인기 종목이요? TV에선 핫해요”…스포츠 예능, ‘다음 경기장’을 찾다 [SS초점]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스포츠 예능의 승부처가 ‘다음 시즌’에서 ‘다음 종목’으로 이동하고 있다. 야구와 축구의 성공 공식을 답습하는 대신 철인 3종, 복싱, 럭비, 배구, 쇼트트랙 등 그간 예능의 카메라가 닿지 않았던 비인기 종목을 발굴하는 움직임이 뚜렷하다. tvN ‘무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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