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광고’ 의심에 한가인, 영수증 깠다…채널 개설 전부터 90병 61만원 ‘내돈내산’ 인증 53 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말로만 “내돈내산”이라고 하지 않았다. 이번에는 영수증까지 꺼냈다. 더 눈에 띄는 건 금액보다 날짜다. 배우 한가인이 유튜브에서 소개한 이른바 ‘먹는 알부민’을 둘러싼 뒷광고 의혹이 불거지자, 자신의 유튜브 채널이 만들어지기 전 해당 제품 90병을 61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사랑보다 더 가슴을 후벼팠다” 에녹, ‘광화문연가’ 월하의 따뜻함을 숨긴 이유는? [SS인터뷰 ①]Next: “90년대 청춘들이 몰려온다” 에녹, 소녀·소년으로 돌아간 특별한 관객 보며 ‘행복’ [SS인터뷰 ②]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