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청춘들이 몰려온다” 에녹, 소녀·소년으로 돌아간 특별한 관객 보며 ‘행복’ [SS인터뷰 ②]

    “90년대 청춘들이 몰려온다” 에녹, 소녀·소년으로 돌아간 특별한 관객 보며 ‘행복’ [SS인터뷰 ②]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에녹(본명 정용훈·46세)에게 뮤지컬 ‘광화문 연가’는 무대 위에서 ‘월하’를 연기하는 작품을 넘어 관객의 잊고 있던 청춘을 다시 꺼내주는 특별한 공연이다. 특히 평소 뮤지컬을 낯설게 느꼈던 부모님 세대가 익숙한 음악을 따라 극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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