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청춘들이 몰려온다” 에녹, 소녀·소년으로 돌아간 특별한 관객 보며 ‘행복’ [SS인터뷰 ②] 48 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에녹(본명 정용훈·46세)에게 뮤지컬 ‘광화문 연가’는 무대 위에서 ‘월하’를 연기하는 작품을 넘어 관객의 잊고 있던 청춘을 다시 꺼내주는 특별한 공연이다. 특히 평소 뮤지컬을 낯설게 느꼈던 부모님 세대가 익숙한 음악을 따라 극장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뒷광고’ 의심에 한가인, 영수증 깠다…채널 개설 전부터 90병 61만원 ‘내돈내산’ 인증Next: “비인기 종목이요? TV에선 핫해요”…스포츠 예능, ‘다음 경기장’을 찾다 [SS초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