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보다 더 가슴을 후벼팠다” 에녹, ‘광화문연가’ 월하의 따뜻함을 숨긴 이유는? [SS인터뷰 ①]

    “사랑보다 더 가슴을 후벼팠다” 에녹, ‘광화문연가’ 월하의 따뜻함을 숨긴 이유는? [SS인터뷰 ①]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에녹(본명 정용훈·46세)에게 뮤지컬 ‘광화문연가’는 단순히 한 편의 작품이 아니다. 오래전부터 몇 번이나 보고 싶었던 작품이었고, 라디오를 통해 익숙하게 만났던 작곡가의 음악을 무대에서 다시 만나는 특별한 경험이다. 이제는 그 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