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이 해냈다! 사상 첫 여자 단식 2연패…‘1강’ 넘어 ‘천하무적’ 안세영의 시대[SS이치노미야in]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치노미야=박준범기자] 배드민턴 ‘세계 최강’ 안세영(24·삼성생명)이 누구도 해내지 못한 아시안게임 여자 단식 ‘2연패’ 위업을 달성했다. 안세영은 29일 일본 아이치현 이치노미야 시립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식 결승전에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유재석 패싱(?) ‘변요한♥티파니’ 결혼식…‘소녀시대 총출동’ 사진도 AI였다Next: “사랑보다 더 가슴을 후벼팠다” 에녹, ‘광화문연가’ 월하의 따뜻함을 숨긴 이유는? [SS인터뷰 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