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충북 지역은 3일 북서쪽에서 유입되는 찬 공기의 영향으로 아침 기온이 떨어지는 가운데 내륙과 산지를 중심으로 일교차가 크게 나타날 전망이다.기상청에 따르면 충북 주요 도시의 아침 최저기온은 청주 10도, 충주 8도, 제천 6도, 음성 7도, 진천 8도, 영동 7도 등으로 대부분 지역이 10도 이하(산지 5도 안팎)로 떨어져 쌀쌀할 것으로 예보됐다.낮 최고기온은 청주 23도, 충주 22도, 제천 22도, 음성 22도, 진천 22도, 영동 23도 등 22~23도 분포를 보이며 평년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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