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량급 간판’ 유도 김민종, 동메달로 마무리…‘체급 올린’ 한주엽도 銅 획득 [나고야AG]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대한민국 유도 남자 중량급 ‘간판’ 김민종(26·양평군청)이 아시안게임 동메달을 따냈다. 한주엽(27·하이원)도 동메달 목에 걸었다. 김민종은 2일 일본 아이치현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유도 남자 100㎏ 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책임감·사명감 가져야 하는 자리” 살아있는 전설 ‘페이커’가 느끼는 ‘태극마크’ 무게감 [SS도코나메in]Next: 가을 축제와 함께 즐기는 전통의 명승부… 제42회 일간스포츠배(L)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