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임감·사명감 가져야 하는 자리” 살아있는 전설 ‘페이커’가 느끼는 ‘태극마크’ 무게감 [SS도코나메in]

    “책임감·사명감 가져야 하는 자리” 살아있는 전설 ‘페이커’가 느끼는 ‘태극마크’ 무게감 [SS도코나메in]
    [스포츠서울 | 도코나메=강윤식 기자] “책임감, 사명감 가져야 하는 자리” ‘페이커’ 이상혁(30·T1)이 본인의 세 번째 국가대표 일정을 마무리했다. 두 번째 금메달을 품었다. 그는 태극마크를 달았던 소감을 밝히며 감사한 마음을 드러냈다. 대표팀은 2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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