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투혼→석연찮은 판정’ 김민주, 유도 아쉬운 銀…‘19세’ 이현지도 은메달 [나고야AG]

    ‘부상 투혼→석연찮은 판정’ 김민주, 유도 아쉬운 銀…‘19세’ 이현지도 은메달 [나고야AG]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대한민국 유도 대표팀 김민주(23·광주교통공사)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은메달을 따냈다. 부상 투혼을 발휘했다. 판정이 아쉽다. 19살 이현지(용인대)도 은메달을 획득했다. 김민주는 2일 일본 아이치현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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