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투혼→석연찮은 판정’ 김민주, 유도 아쉬운 銀…‘19세’ 이현지도 은메달 [나고야AG] 7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대한민국 유도 대표팀 김민주(23·광주교통공사)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은메달을 따냈다. 부상 투혼을 발휘했다. 판정이 아쉽다. 19살 이현지(용인대)도 은메달을 획득했다. 김민주는 2일 일본 아이치현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아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태권도 안향식, 겨루기서 값진 동메달 [나고야AG]Next: 국민 첫사랑인데 ‘진짜 깼다’…손예진 ‘쩝쩝 먹방’에 “우리가 중국인 보는 느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