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화 내리치고 “수비수들 불쌍” 작심 발언, 김민재 “㎞ 얘기하는 것 아냐, 90분 내내 싸워야…몇 년간 계속 이렇다”[베네수엘라 현장]

    축구화 내리치고 “수비수들 불쌍” 작심 발언, 김민재 “㎞ 얘기하는 것 아냐, 90분 내내 싸워야…몇 년간 계속 이렇다”[베네수엘라 현장]
    [스포츠서울 | 울산=정다워 기자] 경기 후 ‘작심 발언’을 한 축구대표팀 수비수 김민재는 ‘팀’을 강조했다. 김민재는 2일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베네수엘라와의 A매치 평가전에서 후반 교체된 후 축구화를 내리치며 불편한 마음을 드러냈다. 방송 인터뷰에서는 “반전이 필요한 경기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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