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화 내리치고 “수비수들 불쌍” 작심 발언, 김민재 “㎞ 얘기하는 것 아냐, 90분 내내 싸워야…몇 년간 계속 이렇다”[베네수엘라 현장]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울산=정다워 기자] 경기 후 ‘작심 발언’을 한 축구대표팀 수비수 김민재는 ‘팀’을 강조했다. 김민재는 2일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베네수엘라와의 A매치 평가전에서 후반 교체된 후 축구화를 내리치며 불편한 마음을 드러냈다. 방송 인터뷰에서는 “반전이 필요한 경기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한국 괴롭힌 베네수엘라 감독 “이강인 밀어내는 수비, 득점 세밀함 떨어져 아쉽다”[베네수엘라전 현장]Next: “수비수들 불쌍” 김민재 작심 발언에…손흥민 “이해한다, 공격수가 더 잘해야”[베네수엘라전 현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