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5cm 장신’ 女태권도 곽민주, 소비르조노바 벽 넘지 못하며 아쉽게 동메달 [나고야AG]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커리어 첫 아시안게임에 나선 태권도 겨루기의 곽민주(한국체대)가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곽민주는 2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태권도 겨루기 여자 67㎏급 준결승에서 오조다 소비르조노바(우즈베키스탄)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아쉽지만 잘 싸웠다…남자 복싱 장동환·김민성, 세계 강자와 겨뤄 값진 은메달 [나고야AG]Next: “수비수들 불쌍하다” 김민재 작심 발언에 모레노 감독 반응 “무승부 충분하지 않은 선수, 그런 이야기할 수 있다”[베네수엘라전 현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