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비수 불쌍, 다같이 싸우는 느낌 없다” 축구화 집어던진 김민재의 일갈, 팀보다 개인 플레이 지적 [베네수엘라전]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수비 선수들 불쌍하다.” 축구대표팀의 ‘대체 불가 수비 자원’ 김민재는 베네수엘라전 직후 작심한 듯 말했다. 김민재는 2일 울산문수경기장에서 열린 베네수엘라와 A매치 평가전에서 중앙 수비수로 선발 출전해 후반 35분까지 80분간 뛰었다. 지난달 28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모레노호 ‘new’ 수호신 송범근 선방쇼가 만든 무승부, 답답함 깨지 못하고 0-0[베네수엘라전 현장]Next: KB금융배 패권 따낸 안윤주, 2027시즌 KLPGA투어 ‘KB금융 골든라이프 챔피언십’ 출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