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비수 불쌍, 다같이 싸우는 느낌 없다” 축구화 집어던진 김민재의 일갈, 팀보다 개인 플레이 지적 [베네수엘라전]

    “수비수 불쌍, 다같이 싸우는 느낌 없다” 축구화 집어던진 김민재의 일갈, 팀보다 개인 플레이 지적 [베네수엘라전]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수비 선수들 불쌍하다.” 축구대표팀의 ‘대체 불가 수비 자원’ 김민재는 베네수엘라전 직후 작심한 듯 말했다. 김민재는 2일 울산문수경기장에서 열린 베네수엘라와 A매치 평가전에서 중앙 수비수로 선발 출전해 후반 35분까지 80분간 뛰었다. 지난달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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