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쉽지만 잘 싸웠다…남자 복싱 장동환·김민성, 세계 강자와 겨뤄 값진 은메달 [나고야AG]

    아쉽지만 잘 싸웠다…남자 복싱 장동환·김민성, 세계 강자와 겨뤄 값진 은메달 [나고야AG]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아쉽지만 값진 은메달 두 개다. 한국 남자 복싱의 장동환 김민성(이상 한국체대)이 아시안게임 결승 무대에서 세계 최고수를 상대로 잘 싸웠으나 금메달에 획득에 실패,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장동환은 2일 일본 아이치현 니시오의 니시오 체육관에서 열린 20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