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쉽지만 잘 싸웠다…남자 복싱 장동환·김민성, 세계 강자와 겨뤄 값진 은메달 [나고야AG]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아쉽지만 값진 은메달 두 개다. 한국 남자 복싱의 장동환 김민성(이상 한국체대)이 아시안게임 결승 무대에서 세계 최고수를 상대로 잘 싸웠으나 금메달에 획득에 실패,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장동환은 2일 일본 아이치현 니시오의 니시오 체육관에서 열린 20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횡성군 <제18회 안흥찐빵축제> 10월 2일 첫 날Next: ‘185cm 장신’ 女태권도 곽민주, 소비르조노바 벽 넘지 못하며 아쉽게 동메달 [나고야AG]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