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 전 ‘논두렁 잔디’ 암울했던 문수경기장…긴급 복구에 최악은 피했다[베네수엘라전 현장]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울산=정다워 기자] 일단 경기를 어느 정도는 소화할 만한 상태인 것으로 보인다. 한국과 베네수엘라의 A매치 평가전이 열리는 2일 울산문수축구경기장 현장. 피치 곳곳에 누런 잔디가 보이지만 3주 전과 비교하면 확연히 나아진 상태가 포착된다. 지난 8일 울산HD와 FC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성시경, 윤민수 앞에서 윤후 ‘좋을텐데’ 리메이크 언급 “앞으로도 계속하길”Next: 수비만 하다 끝난 전반전, 고립된 이강인…우루과이전 이어 부진 반복[베네수엘라전 현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