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닐 감독, 황희찬 햄스트링 부상에 “우리 팀엔 재앙” 탄식 3년 ago57년 ago01 mins 잉글랜드 프로축구 울버햄튼 원더러스의 게리 오닐 감독이 황희찬이 부상으로 쓰러지자 “재앙”이라며 안타까워했다. 황희찬은 28일(이하 현지시각) 영국 울버햄프턴의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라이턴 앤드 호브 앨비언과의 2023~24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5라운드(16강전)에서 최전…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상룡·이강년 등 경북 대표 독립유공자 캐리커처로 재탄생Next: 전남 4개 농어촌버스 노사 임단협 난항…노동쟁의 조정 신청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