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G 연속 안타’ 김하성, 타격 컨디션 최고 ‘타율 0.571’

    '4G 연속 안타' 김하성, 타격 컨디션 최고 '타율 0.571'
    [동아닷컴] 놀라운 타격감을 보이고 있는 김하성(29,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방망이가 연일 폭발하고 있다. 시범경기에서 4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샌디에이고는 29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애리조나주 글렌데일에 위치한 캐멀백 랜치에서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시범경기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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