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박스 “‘현혹’ 한소희·류준열 캐스팅? 아직 논의 중”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웹툰 ‘현혹’에 배우 한소희와 류준열이 캐스팅됐다는 소식이 나온 가운데 공동제작사인 쇼박스가 “논의 중”이라는 답변을 내놨다. 쇼박스 관계자는 6일 스포츠서울과 통화에서 “‘현혹’은 영화로 나올지, 드라마로 제작될지도 결정되지 않았다. 아직 배우들 캐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美CSIS 대표단, 한경협 방문…양 기관 협력방안 논의Next: 고창군-금호고속-고창군의회, 지역 농특산품 홍보·판매 협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