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셔틀콕 여제’가 돌아왔다…안세영, 프랑스오픈서 올 시즌 V2 2년 ago57년 ago01 mins ‘셔틀콕 여제’ 안세영(22·삼성생명·세계랭킹 1위)이 2024 세계배드민턴연맹(BWF) 프랑스오픈 정상에 올랐다. 라이벌 야마구치 아카네(26·일본·4위)를 꺾고 7월 2024파리올림픽 전망을 한층 더 밝혔다. 안세영은 10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아디다스 아레나에서 벌어진 대…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용진이형, 위기의 이마트 구하고 진짜 ‘新세계’ 열까?[SS포커스]Next: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도나네맙’, 美 FDA 승인 연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