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진이형, 위기의 이마트 구하고 진짜 ‘新세계’ 열까?[SS포커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규리 기자] 본격 정용진의 신세계가 시작됐다. 정용진 신세계그룹 총괄부회장이 지난 8일 회장으로 승진했다. 18년 만의 승진이다. 정 회장의 모친 이명희 회장은 그룹 총괄회장으로서 정 회장의 뒤에서 지원하지만, 신세계그룹 총수(동일인) 지위는 유지한다. 일각에서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빚 500만원 갚으려’ 새마을금고서 1억1천 훔친 강도 구속Next: ‘셔틀콕 여제’가 돌아왔다…안세영, 프랑스오픈서 올 시즌 V2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