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3관왕’ 안산, 파리행 좌절 충격

    ‘도쿄 3관왕’ 안산, 파리행 좌절 충격
    ‘한국 양궁대표팀에 선발되는 게 올림픽 메달 따는 것보다 힘들다’는 우스갯소리가 빈말이 아니었다. 2020 도쿄올림픽 양궁 3관왕 안산(23·광주은행)이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조기 탈락했기 때문이다. 안산은 11일 광주국제양궁장에서 열린 2024년도 국가대표 3차 선발전에서 1∼3…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