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작’ 박예영 “독립영화 누빈 5년, 나만의 자산 됐죠” [인터뷰] 3년 ago57년 ago01 mins “사극은 처음이라…. 쪽머리 괜찮았나요?” 배우 박예영(35)에게 3일 종영한 tvN 드라마 ‘세작: 매혹된 자들’(세작)은 데뷔한 지 11년 만에 만난 첫 사극이었다. 극중 임금 이인 역의 조정석 곁을 지키는 동상궁 캐릭터를 연기하며 쪽머리도, 한복 촬영도 전부 처음 경험했다. …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통영 전복 어선 실종자 수색 닷새째 이어져…선박 감식 예정Next: [북한날씨] 전 지역에 가끔 구름…평양 낮 12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