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D 유격수 적시 2루타로 캑터스리그 마지막 점검 “굿바이 애리조나! 서울에서 봐요”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LA=문상열전문기자]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유격수 김하성이 적시 2루타로 2024년 캑터스리그 점검을 마치고 서울로 향했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는 14일 애리조나 피오리아 스타디움에서 오클랜드 에이스와 마지막 시범경기로 서울 시리즈 대비를 모두 마쳤다. 이날 서울 시리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대도 트리오’ 보유했는데 ‘4경기 도루 3개’…KIA는 다 계획이 있구나 [SS 시선집중]Next: 그리즈만의 만회골에서 시작, 오블락 미친 선방쇼로 완성…0-2 불리함 뒤집은 저력의 아틀레티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