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도 트리오’ 보유했는데 ‘4경기 도루 3개’…KIA는 다 계획이 있구나 [SS 시선집중]

    ‘대도 트리오’ 보유했는데 ‘4경기 도루 3개’…KIA는 다 계획이 있구나 [SS 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황혜정 기자] LG 9개, SSG 7개, 두산 6개. 그런데 KIA는 3개다. 지난 네 번의 시범경기 동안 뛴 팀당 도루 개수다. 의외다. KIA는 발 빠른 선수를 많이 보유하고 있다. 특히 주축인 박찬호 김도영 최원준은 ‘대도(大盜) 트리오’라 불릴 정도로 도루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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