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도 트리오’ 보유했는데 ‘4경기 도루 3개’…KIA는 다 계획이 있구나 [SS 시선집중]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황혜정 기자] LG 9개, SSG 7개, 두산 6개. 그런데 KIA는 3개다. 지난 네 번의 시범경기 동안 뛴 팀당 도루 개수다. 의외다. KIA는 발 빠른 선수를 많이 보유하고 있다. 특히 주축인 박찬호 김도영 최원준은 ‘대도(大盜) 트리오’라 불릴 정도로 도루왕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서울 시리즈 2차전 선발 야마모토-시애틀전 4.2이닝 8안타 1볼넷 7삼진 4실점으로 캑터스리그 완료Next: SD 유격수 적시 2루타로 캑터스리그 마지막 점검 “굿바이 애리조나! 서울에서 봐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