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이끄는 마레이, 20년만의 3년 연속 리바운드왕 보인다!

    LG 이끄는 마레이, 20년만의 3년 연속 리바운드왕 보인다!
    [스포츠서울 | 이웅희 기자] 아셈 마레이(32·202㎝)가 복귀해 LG의 2위 도약을 이끄는 등 맹활약 중이다. 꾸준함의 대명사 마레이가 20년만의 3년 연속 리바운드왕을 노린다. 마레이는 LG 전력의 핵심 중 핵심이다. 마레이가 있는 LG와 없는 LG는 큰 차이다. 지난 시즌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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