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군, 체류형 관광 林과 함께 살기 본격 운영

    강진군, 체류형 관광 林과 함께 살기 본격 운영
    전남 강진군은 오는 4월부터 진행되는 ‘임(林)과 함께 3일 살기’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임(林)과 함께 3일 살기는 주작산 휴양림에서 2박 3일 동안 숙박하면서 숲속 트레킹 및 테마별 현장체험을 하는 프로그램이다. 상반기는 3월부터 6월까지, 하반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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