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군, 체류형 관광 林과 함께 살기 본격 운영 2년 ago57년 ago01 mins 전남 강진군은 오는 4월부터 진행되는 ‘임(林)과 함께 3일 살기’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임(林)과 함께 3일 살기는 주작산 휴양림에서 2박 3일 동안 숙박하면서 숲속 트레킹 및 테마별 현장체험을 하는 프로그램이다. 상반기는 3월부터 6월까지, 하반기는…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전남도, 관광환경개선 대상지 담양·영암·진도 선정Next: 당진환경운동연합, 탈핵 에너지전환 캠페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