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연봉 협상 종료, 집토끼 김민성만 남았다···사트 이슈 있었지만 계약 임박[SS포커스]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세호 기자] 디펜딩챔피언 LG가 새 시즌 준비 막바지 단계에 있다. 보류 선수 연봉 계약을 마쳤고 프리에이전트(FA) 집토끼 김민성과 계약도 유력하다. 큰 이변이 없는 한 김민성은 다시 핀스트라이프 유니폼을 입고 애리조나행 비행기에 몸을 실을 것으로 보인다. LG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아이오와 경선, 판흔들 관전포인트는…트럼프 득표율 50% 넘을까Next: 전국 마라토너 1만명 참가 ‘밀양아리랑마라톤대회’ 2월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