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총선 후보 40%는 전과 보유자…최대 자산가는 윤상현 2년 ago57년 ago01 mins (인천=연합뉴스) 손현규 기자 = 4·10 총선에 출마한 인천 지역 후보자의 40%가 전과 기록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인…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4·10 총선 후보등록 마감…지역구 평균 경쟁률 잠정 2.7대 1Next: ‘권상우♥’ 손태영, 딸 ‘셀프 발치’에 미소만발..“100불 벌었다”(뉴저지손태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