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륜설에 침묵깬 영국 왕실 “왕세자빈 암 진단 받고 2월 말부터 화학요법”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효실기자] 건강위독설에 불화설, 불륜설까지 번졌던 영국 윌리엄 왕세자의 아내 케이트 미들턴(42) 왕세자빈이 암 진단을 받고 치료 중으로 알려졌다. 왕세자빈이 공식석상에서 사라진 뒤 온갖 설들이 번져간데 대해 왕세자빈이 직접 나섰다. 그는 22일 공식 계정에 올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유엔 안보리, 美 주도 가자 휴전 결의안 부결…러·중 거부권 (종합2보)Next: 알 박기·무허가 건물 투기, 세무조사 받는다 [스타稅스토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