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륜설에 침묵깬 영국 왕실 “왕세자빈 암 진단 받고 2월 말부터 화학요법”

    불륜설에 침묵깬 영국 왕실 “왕세자빈 암 진단 받고 2월 말부터 화학요법”
    [스포츠서울 | 박효실기자] 건강위독설에 불화설, 불륜설까지 번졌던 영국 윌리엄 왕세자의 아내 케이트 미들턴(42) 왕세자빈이 암 진단을 받고 치료 중으로 알려졌다. 왕세자빈이 공식석상에서 사라진 뒤 온갖 설들이 번져간데 대해 왕세자빈이 직접 나섰다. 그는 22일 공식 계정에 올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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